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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사랑 건강관리센터 사역 비전

“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(마태복음 22:39)”
교회에 여러 가지 기능과 역할이 있으나, 그 중 현대 사회의 소외와 불균형 속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와
사랑의 실천은 교회의 중요한 기능입니다. 따라서 새성남교회는 2008년 9월 전교인을 대상으로 <발사랑 섬기미 강좌>를 개최하여 이웃과
지역사회를 섬길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 후, 지역사회에서 사회봉사의 기관으로 <발사랑 건강관리센터>를 개설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
예약제로 운영하며 사회봉사의 기관으로 활동함과 동시에, 선교와 전도의 기회를 활용하고 있습니다.
dot.png발반사 마사지이야기
발반사요법은 대체의학의 한 영역이다.
중국의 의학에는 소인상법(小人相法)이라는 만사요법이 있다.
인체 안에 작은 인체를 형성하는 반사구기 있다는 개념인데 양발을 모으면 그 양발이 우리 몸의 전체를 대표하는 반사구라는 것이다.

발 반사용법은 반사구를 이용한 자연요법이다.
인체는 어떤 질병에 대하며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각 기관마다 종합병원과 같이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
그 능력을 개발시켜 건강을 증진시키자는 것이다.

인체는 어떤 자극을 감각하고 이에 대해 반응을 한다.
반사란 어떤 자극에 대하여 감각이 되고 감각이 신경을 통해 중추신경에 전달되어 근육이나 선 등의 지배기관에 이르러 효과를 나타내는 현상이다.
반사가 일어날 경우 자극이 통과하는 신경도를 반사궁이라 한다.
특히 발바닥에는 인체의 각 기관과 상응된 반사 신경이 밀집되어 있는데 이것을 반사구라고 한다.
반사구는 온몸에 분포하고 있지만 유난히 전신을 반사구로 잘 반영하는 곳이 손바닥, 발바닥, 귀, 눈이다.

1913년 미국의 물리학자 윌리엄 피츠제랄드(Fitzeraki)는 신체의 중앙을 경계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좌우를 각각 5줄의 수직반사구역(Zone)으로 구분하고
각 영역을 팔다리의 손가락, 발가락 끝까지 이어진다고 보았다.
예를 들면, 제1영역은 팔다리의 엄지손가락, 엄지발가락이며 제5영역은 팔다리의 새끼손가락 새끼발가락으로 하였다.
이것이 반사용법이 반사구역을 나누는 원리이다.

손의 반사구에 관한 피츠제랄드의 반사구역도에 의하면 손 부위의 반사신경은 인체의 관련기관에 직접 이르지 못하고 먼저 뇌부에 반사된 후
다시 뇌부에서 관련기관에 이르기 때문에 발 부위의 반사구보다 민감하지 않다. 즉 발반사구가 직접반사신경(1차 반사신경)이 밀집된 곳이라면
손반사구는 간접반사신경(2차 반사신경)이 연결된 곳이라 하겠다. 이는 발건강 관리법이 손보다 중요시되는 이론적 근거이다.
발반사 자극 후
치유과정에서 나타나는 반응
  • 1. 발목이 붓는다.
  • 2. 발의 정맥이 선명하게 드러난다.
  • 3. 반사구에 통증이 있다.
  • 4.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.
  • 5. 소변의 양이 증가하고 색과 냄새가 짙어진다.
  • 6. 대변의 횟수와 양이 늘어나고 냄새와 방귀가 증가한다.
  • 7. 입안이 마르고 갈증이 난다.
발반사 요법의 효과
  • 1. 혈액순환 개선으로 수족 냉증 등 각종 부인병을 해소한다.
  • 2. 콜레스테롤을 저하시며 비만, 혈압, 당뇨 등 각종 성인병, 현대병을 예뱅 및 통치한다.
  • 3. 내분비 계통의 활성화로 신진대사가 촉진되며 두뇌의 능률을 향상시킨다.
  • 4.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해소하고 체내 노폐물이나 독소를 효율적으로 배출시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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